팜대장농약사·
안녕하세요 농사대장 입니다
배추밭 추비, 수확을 바꾸는 2주”
칼슘·붕소·영양관리 체크리스트 + 멀티몬스터 활용 가이드
한눈에 핵심 3줄
배추는 활착 후–결구 시작 시기(바깥잎 8~12장)에 영양수요가 급증하므로 추비(웃거름)로 질소·칼륨을 분할 공급해야 결구·당도·저장성이 오른다.
품질을 좌우하는 생리장해는 대부분 칼슘·붕소 결핍과 수분 불균형에서 온다. 균일한 관수 + 칼슘·붕소의 소량·반복 보급이 해답.
멀티몬스터는 추비의 ‘베이스 비료’로 쓰고, 칼슘·붕소는 별도 자재(엽면·관주)로 보강하면 안전하고 재현성 높은 결과를 얻기 쉽다.
왜 배추에 ‘추비’가 필수인가
배추는 초반보다 결구 직전에 비료 요구량이 훨씬 커지는 작물이다.
•빠른 생장: 하루가 다르게 잎 면적이 늘어 질소·칼륨 소모가 급증한다.
• 용탈·불균형: 비 후 토양 질산태·칼륨이 쉽게 빠져 결구 불균형(속이 들거나 과번무)이 생긴다.
• 품질·저장성: 결구기에 칼륨·칼슘·붕소가 안정적으로 공급돼야 당도·식감·저장성이 오른다.
결론: 밑거름 50~60% + 추비 40~50% 분할, 특히 결구 전·초기에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안전하다(정량은 토양검정·제품 라벨 기준 우선).
추비 타이밍과 분할 요령
활착 끝 무렵(정식 7~10일 후)
– 소량(총 추비의 20~30%)으로 생장 엔진만 켠다. 관수와 함께 배합.
결구 직전(바깥잎 10장 안팎, 심장잎 말아 올라오기 시작)
– 핵심 타이밍. 칼륨 비중을 높여 결구밀도와 당도 확보. 같은 날 또는 1~2일 내 칼슘·붕소 엽면 1회.
결구 초·중기 유지(1~2주 뒤)
– 상황 보정용 소량 추가. 더운 날 과다주면 염류장해·끝마름 유발, 반드시 물과 함께 나눠 주기.
팁: 한 번에 많이 주는 것보다 ‘작게·자주’. 비 예보 전엔 과량 금지, 비 후 용탈 보정용으로 소량 추가.
칼슘·붕소, 왜 중요하고 어떻게 관리하나
칼슘(Ca)
역할: 신엽·심부 세포벽 강화, 수분 균형·병 저항성에 핵심. 토양 내 많아도 뿌리→속잎 이동이 느려 결구기에 결핍이 자주 발생.
결핍 증상(주로 속잎):
• 끝마름(속잎 끝이 마르고 갈변) • 내부 갈변·스펀지화 • 잎 가장자리 물러짐
유발 요인: 불균일한 관수, 고온 급성장, 질소 과다, 염류 축적
해결:
• 관수 균일화(말랐다 과다관수 금지)
• 칼슘 엽면(결구 시작~수확 10~14일 전까지 7~10일 간격, 라벨 농도 준수)
• 토양 pH 6.0~6.8 유지, 석회는 가급적 기비로 끝내고 추비는 질산칼슘·액상칼슘 등으로 보강
혼용 주의: 인산·황산 루트의 고농도와 혼용 시 침전 위험, 탱크믹스 전 소규모 혼합 테스트 필수
붕소(B)
역할: 생장점·수분 이동·화당 이동·세포벽 형성. 과소·과다 모두 위험(독성 주의).
결핍 증상:
• 심부 갈변·코르크화(속이 갈색으로 마르고 결구 불량)
• 잎자루 갈라짐·줄기 내부 공동(스펀지처럼 비거나 갈라짐)
• 새잎이 작고 뒤틀림
유발 요인: 건조 후 급관수, 석회 과다로 pH 급상승, 모래토양 용탈, 질소 과다
해결:
• 붕소 자재의 저농도 소량·반복(라벨 농도 엄수, 과용 금지)
• 결구 전·초기에 10일 간격 엽면 보급, 토양관주 시는 더욱 저용량 안전 적용
혼용 주의: 기름 성분·고농도 인산제와 동시 고농도 사용 금지, 고온 시간대 살포 금지
자주 보이는 결핍·장해 징후와 현장 처방표
증상(밭에서 보이는 모습)
가능 원인
현장 조치
속잎 끝 마름·내부 갈변
칼슘 결핍 + 수분 불균형
물 균일화, 칼슘 엽면 7~10일 간격, 질소 줄이고 칼륨 보강
잎자루 갈라짐·속 갈변·결구 불량
붕소 결핍
붕소 저농도 반복, 석회 과다·건조-폭우 패턴 교정
가장자리 황화→마름(잎 테두리부터)
칼륨 결핍 또는 염류장해
결구 전 K 보강, 전기전도도(EC) 과다 시 물로 씻기고 소량 분할 시비
아래잎부터 균일한 황화
질소 부족
추비로 N 보강하되 과다금지(끝마름·병 유발)
잎맥 사이 노란색, 잎 전체 창백
마그네슘 결핍
Mg 보강(엽면/관주), 칼륨 과다 시 Mg 흡수 저해 주의
멀티몬스터 비료, 배추 추비에 어떻게 쓰면 좋은가
멀티몬스터(복합영양형, 구체 성분·권장량은 제품 라벨 참조)는 배추 추비의 ‘베이스 비료’로 쓰기 좋은 타입이다. 핵심은 멀티몬스터로 대량원소의 바닥을 안정적으로 깔고, 칼슘·붕소는 별도 자재로 정밀 보정하는 2트랙 운용이다.
추천 운용 예시(라벨 권장량 범위 내)
활착 끝 무렵: 멀티몬스터 소량 + 관주. 질소 과다를 피하고 초생장만 부드럽게 유도.
결구 직전(메인): 멀티몬스터를 1차보다 약간 증량해 주고, 같은 주에 칼슘·붕소 엽면 1회.
결구 유지: 생육·날씨를 보고 멀티몬스터 추가 소량 또는 칼륨 위주 자재로 보정, 칼슘·붕소는 7~10일 간격 반복.
현장 장점
• 분할 시비가 쉬운 입상·복합형이라 작업성·균일성이 높다.
• 비 후 용탈 보정에 즉시 대응 가능(토양 살포 + 관수).
• 칼슘·붕소를 별도로 미세 조정할 수 있어 생리장해를 예방하면서 수량·품질을 동시에 추구하기 좋다.
팁: 결구기에 멀티몬스터를 ‘한 번에 많이’ 주는 것보다, 7~10일 간격 소량 분할이 염류장해와 끝마름을 줄인다.
자주 묻는 질문
Q. 끝마름이 보이면 질소를 더 주면 낫나요?
A. 악화될 수 있다. 질소는 줄이고 칼륨·칼슘·물 관리로 보정하는 게 원칙.
Q. 붕소는 많이 줄수록 좋은가요?
A. 절대 아니다. 과용 시 독성·잎 마름. 라벨 농도와 간격을 지키고 ‘소량 반복’이 정답.
Q. 비 온 뒤 무엇부터 할까요?
A. 배수 확인→엽면 대신 토양 보정(멀티몬스터 소량)→다음 맑은 날 칼슘·붕소 엽면.
믿을 수 있는 농자재, 어디서 사야 할지 고민되시죠?
생리장애 꼭지썩음 예방비료 멀티몬스터 추비용 복합비료
#배추
#배추재배
#배추추비
#웃거름

품질좋은 영양제 농자재
각종 씨앗 팜모닝 장터 에서
고퀄리티 제품 합리적가격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대산농사대장/
http://pf.kakao.com/_qtGsn
☎️☎ 010- 4357 -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