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3개가 나오는데 비싸버리니까 아예 그건 같이 엄청 잤더만 어떻게 갈지도 뭐 일등 지금이 간식이냐고 어깨도 많이 찼던 것 같은데 아니 꽃게도 50 프로 60 프로 줄었어. 저기 충청도 어딘가가 꽃게 많이 많이 잡혀 거기는 봄은 또 두 개가 맛있는데 지금은 이제 숙회를 믿어도 지도 가서 먹었는데 맛있는지 모르겠어. 너는 별로 아니, 물에만 맛있어. 근디 고래도 하나 먹어야 되면은 5킬로짜리 8킬로짜리. 직접 작은 거 바다에서 먹고 사상은 가볼게요. 어제 저녁에 뭐 MBC 쉬운 다행이니까. 거기 음식 바다에서 보니까 맛이 없으면 부르냐 갈치동 막창으로 먹어봐 비벼서 먹지 어. 어 바나나시 한 사람이 그 목포 사무실에 직원 하나 있는데 그 애가 꼭 잡으면 한 번씩 그거 확실히 사서 먹는 것보다 맛있는 거예요? 그 낚시꾼들 알아야 해요. 잘 잡으잖아 나갈 때마다 찾아오고 그렇게 골프 한 근막 기본적으로. 미끼하고 배 한번 타고르면 3사십만으로 기본 들어가줘. 그러니 아이스박스 바꿔갖고 마이크 바꿔갖고 와가지고 팔지. 오늘 어디 가세요? 그린 얘기하고 사이 안 좋아졌더라고요? 텔레비전인가 서비스 음악이나 맨날 비 왔는데도 가끔 가봐도 그랬고 그래. 갖고 국민주의는 아까 뭐 무한 지식을 만들어서 그 그림에게도 멋지고 데이터 단계 음식을 시작하지만 작업 내용이 되어가지고 뭐 그 혈관 그러면 안 되다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