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ㅡ네 그것은 꿀맛 같은 맛등이 처음에는 액체류을 띄고 있다가 설탕처럼 고체로 일부분적으로 변화를 가져올수있다는 생각됩니다만 꿀의원소등이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변화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는데유 그것은 환경변화도 있겠지만 꿀의 온도 관리와 꿀의 성분 영양소 수분함양 줄어들거나 영양소가 전화되는 과정에서 작은 소알겡이 결정체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또한 결정체로 변환 꿀등이 나쁘다고 볼수는 없는 것으로 일반적인 생각일것입니다만 아카시아 꿀이나 야생화 꿀등은 기온과 환경에 따라 영상 10도 이하로 떨어지면 결정체가 생길수가 있다는게 영양소 포도당 문제인지 아닐까요 하고 한번쯤 생각됩니다 또한 영상10도 이상기온 올라가면 결정처가 녹기도 한다들합니다만 밤꿀같은 경우는 1년정도 있어도 결정체가 일어나는 것을 볼수가 없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만 저의 짫은 생각과 식견이 서로 다를 수가 있겠지만 꿀은 자연 주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