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0여년전에 현직에 있을때 정년퇴직후 노년을 대비해서 약4천평을 개간하여 과수를 심었으나 1차 5년후에 아니라고 판단 되어 2차 수종변경 하였으나 또 5년후에 수종변경을 하였답니다. 현재는 웬만한 과수는 종류별로 다 있답니다. 한마디로 죽도밥도 않된 꼴이 되었습니다. 그냥 가족들 먹거리로만 관리 하고 있습니다. 첫째 : 입지조건 기후 주변 지형 검토. 둘째 : 토양 성분 분석 셋째 : 배수가 잘되는지 검토 넷째 : 하루중햇빛이 얼마나들어오는지. * 지역 농업지도소나 농협등 관계기관에 상담후 결정 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