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아서 남해 바다를 뒤로하고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고 시골살이 힘들지만 토종벌 뒷다리 화분달고 아장 아장 문으로 걸어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급 자족하는 행복으로 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