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8시경 논에 가보앗는데 간밤에 비가 내려서 윗논과 아랫논이 물이 충분했어요 배추밭에도 수분이 충분해서 참 좋앗어요 돌아보기를 마치고 서울 올림픽공원으로 출발을 하는데 8156버스가 얼마후에 상신18단지 앞 정류장에 도착해서 타고 서울에갔어요 그런데 오후3시경 돌아오는길에 잠간 쉬려고 길가에 의자에 앉앗다가 일어나서 전철역가까이 갔을때에 주머니에 핸드폰이 없어서 급히 잘려서 앉앗던 곳에 가보니 그대로 있어서 휴 하고 감사합니당 하고 가지고 왔어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