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시반경부터 서둘러 논에 가서 논두렁위에 심어 놓은 열무를 한참동안 부부가 뽑아서 안중시장에 도착했는데 7시경이 되엇는데 논으로 가고 있는중에 집에가서 채소담아내는 그릇과 비닐봉투를 가지고 오라해서 거의 도착하는데 안와도 된다 해서 집에 와서 쉬다가 발안국민은행 들러 돈을 찾고 농협가서 배추살충제 한봉을 사서 재약공단 밭에 심은 배추에 약을 뿌려주엇고 오후엔 논에 가서 윗쪽에 콩밭에 살충제를 뿌려주고 안중가서 집사람 데리고 왔어요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