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나무 단감나무 물주기 작업이 해방된 날이네요. 19일동안 2차 3차 물주기 작업을해도 날씨온도는 높아서 아무리 물을 주어도 땅은 메마르고 물이 땅속으로 바로 덜어가는 나무는 물주기 쉬운데 나무속으로 물이 잘 안덜어가서 힘덜었네요. 날씨가 더워서 차도 고장이나고 분무기도 고속으로 압력을 높이다보니 물이새고 호스는 자주터지고 연결부위도 수시로 조임해주고 해서 19일동안 물주기 작업을 마무리하고 그동안 다른일을 못한일은 고추수확도 못하고 편배퇴비도 못나르고 농약방제도 해야하고 아직도 단감 적과작업도 하지 못한 상태라 비거치면 할일이 퇴산이네요. 그나마 돈비가 하늘에서 쏟아지는날 하루 쉬어 봅니다. 님들 행복한날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