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6시반경에 안중시장으로 이유신씨를 데려다 주고 논에 갔었는데 벌써 윗밭에 두분이 옥수수밭에서 일하내요 저는 옷을 갈아입고 논두렁에 제초제를 살포하려고 준비를 햇고요 3통의 제초제 근사미와 전착제등을 희석해서 아래쪽부터 윗쪽에 논두렁에 제초제를 살포하고 힘들어서 한참 쉬엇는데 근사미 제초제가 부족해서 청북농조가서 시면서 서울푸른의원에 가서 대상포진 약을 타고 라면 사고 해서 논에와서 쉬는데 벌써 12시가 넘엇내요 그리고 안중 이유신씨가 전화를 해서 데리고 집에와서 점심식사를 했어요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