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 종구 심기작업 쪽파 심을 판두둑을 만들어 놓았는데 비가 내려서 굳어버렸다. 다시 경운로타리 하자니 또 작업이 늦어지면 비를 맏게될 것 같아서 레이크로 글어고루고 마늘 유공비닐을 펴고 쇠파이프로 임시고정하고 쪽파를 심은 다음 유공비닐은 다음 두둑으로 옮겨 씌우고 쪽파를 모두심은 후에는 유공비닐을 걷어내고 제초제를 살포하려고 한다. 30평에 쪽파 종구를 11kg 준비했는데 오늘 심다가 종구가 부족하여 작업을 끝내지 못했다. 두번째 두둑은 첫번째 두둑을 손으로 직접 심다보니 손가락이 아파서 쪽파종구 심을 유공비닐 구멍마다 자루걸레 대자루 밑에서 5.5cm 위에 가로로 얇은 판넬붙여서 일정한 깊이가 유지되도록 만들어 뚫어놓고 쪽파종구를 심으니까 손가락도 않아프고 편리하게 심을 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