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시 10경 서울 가는 경진여객8471를 기다리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일찍 와서 놀랐어요 그렇게 수원역에 도착해서 전철을 타고 서울 종로3가. 역에서 내려 낙원상가를 물어물어 찾아 갔는데 가야금 가게는 없어졌고요 세운상가 쪽에 있다 해서 물어물어 가보앗는데 없어서 걸어서 광화문 이승만광장을 향하여 걸어 가는데 너무 피곤하고 배고파 7천원짜리 비빔밥을 사먹고 걸어서 태극기집회 현장에 와서 한참 있다가 3시경에 출발해서 수원에 도착하는데 4시10분경 8471번 버스가 와서 집에 왔어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