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신비)밭에 1주일전에 적과를 하고 오늘은 미비했던 적과도 할겸 소홀했던 해충방제를 같이 했는데 벌레들의 습격에 상처를 입었는 신비복숭아들이 눈에 많이 보여서 약장대로 톡톡 두들겨서 많이 따버리 기는 했지만 농사를 포기하지는 못하고 억지러방제도하고 적과도 했지만 일찍부터 모양좋은 복숭아를 선보이는 광고같은게 보여서 농민들의 사기와 자존심을 잃게 해놓은것 같아서 포기반 어거지반 으로 마지못해서 밭일을 하긴하지만 출고할시기에 상태를 봐야 뻔하겠지만 일하는 흉내라도 내어야 될것같아서 오늘도 받에서 하루를 보내고 귀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