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퇴비 25개 뿌리고 로터리 치고 5월 1일 비닐씌우기를 했네요 비가 온다니까 5월 2일 종묘시 들려 고추 청양 아삭이 1판 매운고추 한판ㆍ땅콩 호박 오이 수박 참외 등등 저녁까지 심고나니 무릎 손발이 털덜 떨리고 허리가 펼수가 없네요 ㅜㆍㅠ 고구마밭엔 굼뱅이 입제 .븡산. 거름 약간 섞어 탕 만들어 고루 나눠줌 땅콩엔 새총 발라 두알씩 심었는데 돌어서면서 새가 밖에다 쪼아 내놨어요 고구마 심을곳 비닐에 구멍을 뚫어놓았음 빗물이 들어가 심기가 좋지 않았을까 아쉽네요 구멍 뚫어놓으면 마를까봐 안 뚫었었는데 장단점ㆍㆍㆍ 5월 3일 비 맞으며 호박과 대파 심었더니 더 상은 한계가 ㆍㆍㆍ ㅠㅠ 농사 만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