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은 농부의 삶이다·
중.대과 9키로
45.00원
택배비 포함이예요
14,90브릭스가 나오고 고당도
노지한라봉이예요
벌크포장으로 나가요.
010 7479 0996
제주노지에서
비와바람.햇살을 그대로 맞으며
자란 노지한라봉입니다.
빠르게 키우지 않고 자연의 시간에 맡겨 천천히 익혀 향은 깊고 맛은 더욱 진합니다.
현재도 후숙과정을 상태라서 전보다 산미는 빠지고 당도가 올라간 상태예요
껍질은 투박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달콤한 정직한 과일입니다.
노지한라봉 하나하나에 정성과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농부의 손은 땅에 닿고, 그 땅은 농부의 삶을 키운다."
손수 키운 땀과 노력으로 자라고 결실맺은 귤을 보면 내 인생에 뜻깊고 감동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여성농업인입니다.
품질. 맛을 중요시 여기며 나름대로 배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