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은 농부의 삶이다·
선물용 중.대과 9키로
45.00원
택배비 포함이예요
14,90브릭스가 나오고 고당도
노지한라봉이예요
선물용 포장은 벌크포장으로 나가요.
제주노지에서
비와바람.햇살을 그대로 맞으며
자란 노지한라봉입니다.
빠르게 키우지 않고 자연의 시간에 맡겨 천천히 익혀 향은 깊고 맛은 더욱 진합니다.
말로는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달콤한 한라봉에 담아 보세요.
설명절.부모님께는 감사의 마음을 가족과 지인에게는 따뜻한 안부를 자연이 키운 한라봉으로 전해보세요
껍질은 투박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달콤한 정직한 과일입니다.
노지한라봉 하나하나에 정성과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농부의 손은 땅에 닿고, 그 땅은 농부의 삶을 키운다."
손수 키운 땀과 노력으로 자라고 결실맺은 귤을 보면 내 인생에 뜻깊고 감동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여성농업인입니다.
품질. 맛을 중요시 여기며 나름대로 배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