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감 수확을 할려고 하니,눈앞이 깜깜한 것이 앞이 안보였는데 그이유가 올해는 대봉감이 너무 많이 열려서다. 감수확을 장장9일 동안 혼자 하고 나니 죽을 맛이다.오전에는 대봉감 수확하고,오후에는 지인에게 택배보내고,판매하고 깨진 대봉감은 깍아서 곶감이나 감말랭하고 부지런히 해도 해 있을때 끝내는것은 어려운 일이였다 올 해 공판장에서 경매보는것은 그저 주는것 같다. 감 풍년이어서 그런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는 가슴 조이면서 근심 걱정을 하는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