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오늘은 정기산행하는날 금산 십이 폭포를향해 즐건맘으로 힘차게 출발했네요.
화창한 날씨는 아니지만먼산의단풍 이 이젠 아름답게 물들어가 만추 의계절 답게 평화롭고 여유로운 풍광이네요.
폭포를한곳한곳 지나며 흐르는 물량이 너무적어 아쉬움이 남네요.
아직도 버섯에대한 미련이남은 사람들이산속을 열심히 수색?하는 모습도 보이고간혹 그물버섯, 가지버섯은 보이네요.
그많던 버섯들도 기후의 영향으로 자취를감춰 버섯 채취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크게 주고있네요.
몇년전엔 폭포수가 너무많아 즐겁게 즐기고 왔는데 오늘은 먼산의 단풍 을 맘껏 즐기고 왔네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