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구름들이 잔득낀 하늘 스산스런 날씨에 싸락눈이라도 내릴듯한 날씨에 예쁘게붏게,노랗게 물들어간 단풍잎들이 바람에 날려 애처롭게 떨어져 만추의 아쉬움을 느끼게 하네요.
빠르게 가늘세월앞에마늘,양파심는 시기는 늦어져 급하게 마지막 식재작업을 하며또 한해가 떠남을 실감하고 있네요.
감나무엔 감잎은 낙엽이 되어다떨어 져 버리고 빨갛게 물들어가고 있는 탐스런감들이 주렁주렁 예쁨을 뽐내고있네요.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11월 우리도너그런 맘으로 젊은날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봅시다.
오늘도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