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0일 수요일 9월 마지막날 관내 장령산등산을 위해 산뜻하게 준비해 용암사주차장에 주차하고 경건한 맘으로 산행을 시작 하며 뒤돌아보면 폈처지는 풍광이 너무 좋네요 . 9월 마지날 9월은 조용히 떠나며 높고푸른하늘과 황금빛 들녁의 풍성함을 선물로주고 말없이 떠나가네요. 그래도 9월말에는 긴명절 연휴를 선물로주고 풍요로움과 풍성한 결실의 기쁨을 한아름 안겨주고 조용히 떠나가네요. 이제 내일이면결실의계절10월을맞 이하 여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느끼 면겠지요. 9월 마지막날 장령산 656m의 정상 에올라황금물결 펼쳐진 풍광을보니 10월이 오는 게 실감나네요. 시원한 바람과 친구하며 정상에 오르니 발아래 펼쳐지는 풍광이 너무좋네요. 9월에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10월 에는 다이룰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자 다짐을하며맘껏 즐기고 왔네요. 아쉬움이 남는 9월 남은 시간 알뜰하게 사 용 하시고 단풍의 계절 10월을 따듯히게 맞이해 봐야지요. 9월아 잘가라 고생 많았어 ... ㅎㅎㅎ, 10월아 조심히 잘와 친하게 잘지내보자! 오늘도 힘내시고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