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월의 마지막 화요일 아침 이제는 완연한 가을날씨에 결실의 계절 실감나게 하는 풍광들이 펼쳐 지고 있네요. 취미생활로 하는 텃밭에 10월 중순 에 양파묘를 식재하기위해 밭정리를 했네요. 9월1일 식재한 배추는 해충와 싸우 면서도잘자라고 9월 15일 파종한 쪽파들도 무럭무럭 잘자라는 모습이 예쁘네요. 추석연휴 지나자 주변경관은 빠르게 변해가는듯 하네요. 버섯 채취에 아쉬움이 남아가뭄으로 포자가 자라지못해 늦게 라도 비가 훔신 내려주길 바라고 있는데아쉬움 이 남네요. 9월이 저물어 가는만큼 10월은 성큼 성큼 다가 오고있네요. 빠르게 다려가는 9월 이젠 남은 이틀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10월 에도 좋은일만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