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준비 10년차·
청량초 따서 씻고 말려 건조기한번 돌리고 지난주 말려둔 고추꺼내서 다시 손질하고 가루내기위해 깨끗이
닦아서 방앗간으로~
심고 가꿀때는 힘들어도 수확때가되면힘이 나니 이래서 농사짓나봅니다~
마당 길 옆으로 풀이 어찌나 자랐는지 한주만에 또 뽑아줍니다
제초제치라고하지만 약이 작물로 날라갈까겁나서 그냥 뽑아줍니다
손이 얼얼한 오후입니다~
그래도 행복한 시골살이네요~^^
10년전부터 귀농을꿈꾸며 안동시 도산면에 작은보금자리를 마련~사과와 고추 서리태 참깨 표고버섯을 기르고있습니다
자연에 살고자 땅을 일구고 땀흘리며 사는 노후를 실천하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