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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여주
Preotu
22년 12월 13일
1. 낮엔 온상에 부직포만 덮었다. 종일 흐리고 눈비가 오기에 하우스가 15도를 밑돌아 온상을 열기에 부적절 했다.
온상에 전등을 켜고 부직포만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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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제천
청년창업농23기
22년 12월 13일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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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
22년 12월 13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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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체 보기
기타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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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직포 화분에 감자를 2차로 또 심어 온상에 넣었다. 한달 전에 심은 감자가 많이 자라 있어 1대만 남기고 솎음 작업도 했다. 온상에 그대로 두면 3월쯤에 먼저 심은 것은 감자를 캘 수 있을 것 같고, 밖에(하우스) 내놓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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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상을 비닐만 2중으로 덮으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온도가 오르거나 햇볕이 강하면 벗겨야 하는데 ㅛㅛㅛ 갑작스런 외출시 나 바깥 기온이 낮을때 문제가 많았다. 부지포로 덮으면 좋을 것 같아 덮으려니 내가 지금 가진 부직포로는 폭이 좁아서 바느질 하여 잇기로 했다. 미싱으로 하면 쉽게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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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심은 마늘과 감자에 알 유박을 줬다. 화분이라 흙이나 부직포로 덮기에 때가 아닌 것 같고 유박이기에 서서히 녹아 내릴 것 같아 표면에 그냥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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