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을 계속 재배하다 보면 양분 공급도 중요하지만 결국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토양의 유기물과 뿌리가 자리 잡는 환경입니다. 특히 밑거름을 준비하거나 생육 중 양분 공급이 필요할 때 화학비료 위주의 관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원료를 복합 구성한 유기농업자재도 한 번 살펴볼 만합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대유 비옥한오가닉13입니다. 🌿 비옥한오가닉13은 한 가지 원료가 아니라 ✅ 우모분 80% ✅ 골분 5% ✅ 랑베나이트 5% ✅ 해조류추출물 5% ✅ 당밀 5% 을 복합 구성한 제품입니다.
특히 주원료인 우모분은 동물성 유기질 원료로, 대유에서는 속효성과 지효성 질소원을 함께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해 정식 전뿐 아니라 생육기 양분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골분과 천연 광물질인 랑베나이트, 해조류추출물, 당밀 등을 함께 구성해 한 가지 성분에만 치우치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 토양 관리까지 함께 생각했다는 점도 포인트!
유기물이 토양에서 발효되는 과정에서 토양 유용미생물의 활성과 토양 입단화에 도움을 주어 토양의 물리·화학적 환경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농가에서 편리한 점은 구슬 형태의 입제라는 것!
가루 형태가 아니라 입상으로 만들어져 기계식 살포에도 적용할 수 있어 넓은 면적을 관리할 때 활용하기 편리합니다.
📌 얼마나 사용하면 될까요? 비옥한오가닉13은 전 작물 기준 ✅ 3kg 한 포 → 약 60평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벼 재배에서도 주목할 만합니다. 대유는 전북 김제 지역에서 진행한 장기 실증 결과를 통해 비옥한오가닉13을 활용한 벼 초기 생육 및 유효분얼 관리 사례도 소개했습니다.
벼는 이앙 후 초기 뿌리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자리 잡느냐가 이후 생육에 중요한데, 초기 뿌리 활착과 튼튼한 생육 기반을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밑거름과 함께 유기물 관리도 신경 쓰시는 분 ✔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방향을 고민하시는 분 ✔ 토양의 물리·화학적 환경을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 ✔ 과수·채소·수도작 등에서 유기질 원료를 활용하고 싶은 분 ✔ 넓은 면적에 기계식 살포가 가능한 입제 제품을 찾는 분
🌿 대유 비옥한오가닉13 단순히 작물에 양분을 공급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천연 유기질 원료 + 해조류 + 천연 광물질을 함께 구성해 작물과 토양을 같이 생각한 유기농업자재라고 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전 작물 사용 ✔ 3kg = 약 60평 ✔ 포장단위 3kg ✔ 유기농업자재 공시번호 공시-2-3-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