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오늘도 시원한 날씨를 기대하며 해발556m 높이에계신증조부님 산소벌초를위해7시에 차길가능한 곳까지 이동 장비챙겨서오르던중 멧돼지 가족들이 빠르게 정상으로
사라지네요. 저들도 놀랐겠지요?
굴밤은 제법 떨어져있고 가끔떨어 지는 소리도 들리고 버섯은 가뭄 으로 기끔 독버섯만눈에 띠네요.
산소에 도착해보니 멧돼지가 훼손 을 해놓고 가뭄 폭염으로 풀들이 제대로 자라지않아빠르게 할수있었네요.
오르기 힘들어서 그렇지 556m의 높이에서 풍광은 아름답고 시원 해좋네요.
작업 마무리하고 마시는 커피맛 너무좋고앞에 펄쳐진 대청호의 풍겨도 녹조가심해걱정스럽 긴 하지만 ...
그래도 형태를 마무리한후 하산 하니 보람은 있네요.
이른시간에는 다른곳에서 예취기 소리가여러곳에서 났는데 어느순간 싹사라져버렸네요.
고생들 많으셨고 추석명절 행복 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