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여유로움이 넘치는 주말 아침새벽 차가운 공기가 상쾌함으넘어 추위 가 느껴지네요.
폭염과 열대야로 지치고힘들던때가 며칠전인데 새벽녘에는싸늘하기 까지해 계절의 변화를 실감 나게하네요.
김장채소가 가뭄으로 움추리고있어 안타 가운데 비소식은 없네요. 그래도 힘들고 지쳐가던 때에 가을 이 훅와버려 감사하고 과일들을 각자의 색깔을 내느라 바쁘네요.
파란하늘을 운동장삼사 뛰노는 흰구름처럼 우리네도 자유롭고 평화롭게즐겨봅시다.한낮에 무더 워도 산속엔 에취기 소리가 곳곳 에서 들리고 막바지 벌초 작업에 항창이네요.
주말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