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확정적으로 계산 가능한 사료비 절감 15톤 사용으로 150만원 절감했다면, 1,500,000원 ÷ 15,000kg = 100원/kg 절감 즉 기존 사료 대비 kg당 약 100원, 톤당 10만원 절감입니다. 사용량 예상 절감액 15톤 -> 150만원 30톤 -> 300만원 60톤 -> 600만원 120톤 -> 1,200만원 연간 180톤 -> 1,800만원 물량이 계속된다면 사료비만으로도 연간 천만원 단위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2. 번식 성적에서 생기는 경제효과 우둥순풍생균멀티 급여 약 2개월 반 후 실제 기록은 자연발정 10두 → 수정 10두 → 9두 수태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전의 11두 중 1두 수태와 단순히 9.1%→90%라고 비교해서 돈으로 계산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발정동기화 프로그램, 이후에는 자연발정이므로 조건이 다릅니다. 대신 **“9두가 조기에 수태된 경제적 가치”**를 계산하면 됩니다. A. 재수정 1회를 피했을 때 수태가 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다음 발정까지 약 21일을 다시 기다려야 합니다. 공태기간 하루 비용을 사료비·관리비·번식 지연비를 포함해 보수적으로 5,000~10,000원/두/일로 가정하면, 21일 × 5,000~10,000원 = 105,000~210,000원/두 9두 기준으로는 약 94.5만~189만원 의 잠재적인 공태기간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수정·주사 비용까지 생각하면 재발정하여 다시 수정할 경우에는 정액/ 수정료/ 초음파 확인/ 출장비 경우에 따라 호르몬·비타민·미네랄 주사 농장 관리시간 등이 추가됩니다. 이를 보수적으로 1회당 5만~10만원/두로 놓으면, 9두 × 5만~10만원 = 45만~90만원 정도의 추가 번식관리 비용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4. 가장 큰 것은 송아지 생산 시점 번식우 농장에서 진짜 큰 돈은 수정료 몇 만원이 아니라 송아지가 제때 태어나는 것입니다. 가령 1회 재수정 실패로 분만이 21일 늦어진다고 하면 다음 산차도 연쇄적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이를 단순화해서 수태 1두의 경제적 가치를 장기적으로 100만~300만원만 잡아도, 9두 × 100만~300만원 = 900만~2,700만원 규모의 생산가치가 걸려 있습니다. 5. 현재 사례의 경제성 시뮬레이션 가장 보수적으로 사료비 절감 150만원 공태일수 감소 가능 가치 약 95만원 재수정·관리비 절감 가능액 약 45만원 =.약 290만원 중간 시나리오 사료비 150만원 공태기간 140만원 번식관리비 70만원 조기수태 생산가치 일부 반영 900만원 = 약 1,260만원 장기 생산가치까지 본다면 송아지 생산 및 다음 산차까지 연결되는 효과 때문에 1천만~수천만원 규모로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