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에 메주콩 들깨 식재 다하고 나니 셔함니다 2주 전에 400평 동네 아자씨게 로타리 부탁 당일 산본에서 새벽출발 홍천에 8시 도착 10시에 로타리 하기로 하고 어제 재차 부탁 그날비예보 일꾼사서 거름 비료 주기때문에 12시 오기로 약속 빵꾸 또 12시 넘어 전화 하니 일 종료 안되 15시 감니다 언제오세요 연락 이련쌍 일이 안끝나 18시에 옴 도착해서 로타리 아짜씨 가관이 아니네 바쁜네 자꾸전회 했다고 성질 나도 성질읗 참고 그냥 로타리 치세요 했어야 하는데 그러면 아자씨 그냥 가세요 하고 대판 한바탕 했네. 그리하니 속이. 후련 하더구만요 그다음에요 옆에 있는 이웃이랑 술 거나하게 먹고 신용없는 동네 주민 욕만 잔뜬 했죠
그래서 그다음날 관리기로 로따리 치고 비닐 피복하고. 귀가 살다보면 신용 약속이 우선이고 거기에 맞추어 일을 추진해야되는데. 왜 그런가 모르겠네요 씁 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