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도 찜통 더위에 포기할려다 미련이 남아 다시 한번 더 시도를 해 봅니다. 대석자두는 800kg 수확해서 kg에 5천원씩 완판 했고, 왕자두는 초기에 방제를 소홀히 했더니, 입과 과실에 해충 피해로 상태가 양호 하질 못하지만, 추희 하고 잿빛무름병 처방을 농약방에 문의 했더니 탄저병, 희가루병, 노균병약을 주던데, 과연 효과가 있을지는 몰라도 살포를 했습니다. 우연히 매우 아름답고, 희귀한 곤충을 발견 해서 사진만 찍고 방사를 했습니다. 해충인지는 몰라도 예뻐서 날려 보냈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학명을 아시는 분 있으시면 올려주시면 고맙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