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가뭄에도 들녁에는 풀들이 무성하게 잘자라고있어 특히 산소에는 초봄에 소량의비가 자주내리고 높은 기온으로 풀들이 훅크고 특히 망초대 흰꽃이보기 흉하게 자라고있네요. 한낮의 더위를피해 이른새벽 벌초 작업을위해 빠르게 달려가는데 해가뜨며 주변 풍광이 너무 예뻐 덤으로 기분좋게 출발했네요. 작업은 순조롭지 못했지만 어설프 게 마무리 하고 왔네요. 가뭄에도 보리수 열매는 풍성하게 빨가게 익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더운날씨에 순간적으로 화가나도 참고심호흡한번 하시고 환하게 웃을수있는여유를갖어 보세요. 어설프게나마 산소벌초를 마무리 하고보리수열매 따먹으며 시원한바람까지불어주니 마냥좋네요. 연일 불볕 더위에 기온은 오르지만 열받지 마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오늘도 맘껏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