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 쓰다 보면
금속날은 좀 부담스럽고,
나일론줄은 답답할 때가 있죠.
오성 플라스틱 3도날 OSC-943S는
생활 잡초 작업에 맞춘
가벼운 플라스틱 3도날입니다.
잔풀은 물론이고
나일론줄보다 조금 더 억센
생활 잡초 작업에도 유리합니다.
무게가 가벼워
예초할 때 팔이나 몸에 가는 부담도
조금 덜한 편입니다.
이 제품은
도구 없이 마모된 날만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는 점이 편합니다.
본체 구매 시
여분날 6개가 함께 들어 있어
처음부터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플라스틱 날 특성상
큰 돌, 경계석, 전봇대, 연석처럼
단단한 곳과 자주 부딪히는 작업은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