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 작업 많이들 시작하셨죠.
근데 이거 한 번이라도 겪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돌 한 번 튀면 진짜 아픕니다.
그냥 스치는 수준이 아니라, 정강이에 그대로 맞으면 멍 바로 들고, 심하면 살 까지고 피 나고 그날 작업 계속하기 힘들어집니다. 한 번 맞으면 그날, 심하면 며칠동안은 일을 못하지요.
처음에는 “설마 나한테 튀겠어” 하고 그냥 작업하시는데, 예초기 쓰다 보면 돌, 마른 흙덩이, 나뭇가지 등이 생각보다 자주 튑니다. 방향 예측도 안되지요.
그래서 현장에서 항상 말씀드리는 게 다리 보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오성 무릎보호구는 15년째 무릎보호구 중 1위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1️⃣ 전면 하드 보호부 (충격 분산)
- 앞쪽에 단단한 보호 패드 적용
그냥 천 재질이 아니라, 보호 패드가 들어가있어 돌이나 흙이 튀어도 직접 충격을 줄여줍니다.
2025년까지는 이 패드가 5개였습니다. 2026년 버전부터는 패드가 6개로 더 잘게 나누어서 다리를 더 잘 감싸주게끔 반영했습니다.
2️⃣ 정강이 부분 + 무릎 부분 분리 구조
- 일반 무릎보호대랑은 다르게 무릎 아래 정강이, 발등까지 같이 덮는 구조입니다. 예초 작업 시 튀는 돌, 이물질이 주로 맞는 부위를 커버하기 위함입니다.
3️⃣ 2중 고정 밴드 (흘러내림 방지)
- 위/아래 밴드로 고정하여 작업 중 움직여도 돌아가거나 내려가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작업할 때 계속 흘러내리면 너무 불편하지요? 내려가지 않고 돌아가지 않게 꼭 붙잡아줍니다.
원래는 블랙 색상만 만들었는데, 2025년부터 카키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실제 흙과 풀 색상과 비슷하여 오염이 덜 보여서 인기가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