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식은 있지만 알뜰하게 준비 하여이웃군인 영동군 양산면 오지 ?마을둘레길을 걸으며 제일젊은날 맘껏 즐기고 왔네요. 들녁에는 농사일로 분주하고 잘식재한대파들은 예쁘게 자라는 모습이 너무아름답네요. 들녁에는 벌써 오디는 까마게 익어서떨어지고 복숭아도 제법예쁘 게 자라고 가뭄에도 하천에는 풀들이 한없이 자라고있네요. 지금은 산을이용해 산삼등 약초재배하는곳도 많이있네요.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행복한 일들이많이 있으시길 바래봅니다. 비 소식이 있는데 비는않오고 시원한 바람에 그늘진 숲길 맘껏 즐기고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