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지 ㅎㅎ. 5일 간격으로 네번 진딧물 방제를 했는데 대극천에 또 진딧물이 보여서 아침에 방제를 했습니다. 35말이면 충분한데 이번엔 진딧물 마지막 방제라 50말을 들이 부었습니다. 애증의 11년차 대극천 3년후 퇴출입니다. 뭐 대체할 괜찮은 품종이 없어서 고민이긴 합니다. 이제 조생종은 봉지작업할 시기가 도래했는데요. 뭘 남기나 고민의 순간입니다. 6월 10일은 지나야 한숨을 돌리겠네요. 혼자서 작업하면 천평도 버겁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