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 안개는 살짝 끼였지만 저앞에보이는 봄꽃들과 복숭아꽃이 아름다운아침이네요.
멀리산에도 잎들이 아름답게 솟아 나오고벗꽃과 진달래가 활짝 피어있는 모습이지금아니면 내년에 봐야겠지요.
며칠전 내린비로 깨끗한 하천에는 잉어들이 떼지어 다니며 오란스레 장난을 치는모습이 보기좋네요.
냇가의 느티나무도 푸르게 짖터져 가고햇살은 벌써 여르이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웃음꽃 피우며 동료분들과커피한잔 드시며 어제의 행복한 순간 안주살아 즐건 대화로 소속감을 느겨보세요. 따스한햇살 에 텃밭의 농작물들도 잘자라고 있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힘든순간도 있겠지만 힘내시고 홧팅합시다.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