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人生事)
세월(歲月)의 다리를 건너고 건너오니
늙음이 머물고
뚜벅뚜벅 걸어온 세월(歲月)
참 많이도 걸어왔네.
많은 세월(歲月)을 걷다 보니
좋은 인연(因緣)도 만나고
기분(氣分) 좋은 아침도 맞는다.
우리네 인생사 어디서 멈춤 할지
어느 정류장(停留場)에서 내릴지 모르지만
안위(安危)를 묻는 이 가 있으니
일상(日常)의 작은 행복(幸福)이 아닌가 싶다.
우리 제발 아프지 말고 건강(健康)하고
즐거운 일만 있기를 간절(懇切)히 빌어 봅니다.
오늘도 행복(幸福)하세요!
벌써 2월의 끝자락입니다.
짧지만 바쁘게 달려온 2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느새 겨울의 끝자락에 서서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