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농사지은 들깨와 땅콩에 호박씨, 해바라기씨. 건포도를 넣고 직접만든 생딸기를 넣어 만든 강정을 만들었습니다. 입에 달라붙지 않고 끈적이지 않아 틀니나 씌운이빨인 사람도 먹을 수 있는 고소한 견과류가 만들어졌어요. 엄마가 86세인데 엄마를 위해 만들다보니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강정이 만들어졌어요. 농사2년째 초보 농사지만 들깨와 땅콩을 활용한 간식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개발하다보니 들깨가 너무 많이 없어진다고 잔소리를 듣긴 했는데 드디어 개발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