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런것 좋아하는데... 제주에 근무할때 휴일이면 바닷가에 가서 보말잡고 톳 조금 채취하고 봄이면 고사리 꺾고 해서 맛나게 먹었는데 거기는 온통 주변 마을에서 바닷가 근처도 못들어가게 하더라고요. 마을앞 바닷가 뿐만 아니라 멀리 떨어진 바다도 주민들이 나와서 지키고 있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마을앞 바다는 조상대대로 가꾼 바다라 해서 관행어업법에서 인정을 하는데 마을에서 떨어진 바다는 해당이 안되는걸로 아는데... 갈수록 인심이 사나운 것인지. 건강하시고 재미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