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나눔/ 삽수나눔 집에 음식하면 나누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매 말랐어요 묘목판매장 종묘상 고추씨는 품종이 몇개 않되었는데 지금은 무한정 많아요 300개 이상되는것 같아요 내가 이곳 저곳에 가져다심은 개구리참외 와 수세미씨앗을 나눔하려고 공지를했는데 많은분이 참석 하셨어요 편지봉투 .비닐봉지. 우표값 주소쓰는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그렇게 보내는것이 쉽지가 않구나 쉽네요 번거롭고 내시간을 많이 내어 주어야 하는구나 쉽네요 봉사 하시는분들은 받는것 없이 하신다. 존경스러워지는 이시간 입니다. 그래도 키워보고 싶은분손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