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첫번째 한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 늦은밤 입니다. 새해 1월은 계획대로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덜 친할땐 조심하잖아. 그러다 친해지면 함부로 하게되지. 친하기 전에는 원수가 안돼. 지나가는 사람하고 원수가 될 일 있니? 친했던 사람하고 원수가 되는거지. 또 인연은 불과 같아서 멀면 춥고, 가까우면 따뜻한데 선을 넘으면 모든 것을 태워버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관계 속에서 너무 멀어도, 너무 가까워도 안된다는 원수와 인연에 관한 참 좋은 본보기로 우리들을 일깨워 주는것 같습니다.
입춘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아직은 북풍한설의 겨울 한가운데 있습니다. 특별히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