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설연휴 2일차도 늦은오후 미세먼지자욱한 포근한 날이 네요. 나뗀? 신정을 새도록 강력하게 강요하던시절도 있었는데 구정 을 명절로 되찿은 햇수도 제법되는듯 하네요. 일제 잔재가 하나씩 사라져 가네요.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을 신정으로 바꾸어 온 구정이 명절로 당당히 명예 를 되찿았건만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덕담과 세배를 드리는 풍속 은 점차 사라지는듯해 아쉬움도 있네요. 올해도 소망하는일 다이루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산불조심 안전문자가제법오는 데도 산불 소식이 자주들려 오네요. 연휴기간 불조심하시고 오가는 길에 안전 운전 하시고 올해도 건강조심 하시기를 바랍니다 . 도로에도 주차공간에도 골목 길에도 차량들이 넘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