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에서 평생 설비업을 하다가 72세 나이에 고향 작은땅 농사지을사람이 부자가 되어서 우리땅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서 대봉감나무를 그냥들은 지식으로 묘목 심은지 이제 3년차 입니다 수도권에 살면서 노동으로 다져진 몸으로 자신있게 임했지만 너무 먼거리라서 가는시간 경비등 농자금등 압박이 심하네요 큰밭에서 는 농로 옆이라 힘들게 진입해서 대봉감나무를 돌볼수가 있는데 건너편 작은밭은 농로를 태양광 울타리에 뺏기고 2km를 남의동네 중심길을 눈치보면 돌아가며 깨달은 사실은, '탁상행정'이 식량 안보와 농민의 생존권을 통째로 파괴하고 있다는 비참한 현실입니다." 신문고에 민원을 넣긴 했지만 돌아오는답은 상부의 답이아니고 공익요원이 쓴글을 주무관이라는 자가 도장만 찍어서 답을 보냈는지 한마디 앞으로 참고 하겠다느니 힘드시겠네요 한마디없이 엉뚱한 법조항만 즐비하게 써서 보내 왔네요 제가 뭐 작은땅 농사 지어서 먹고살자고 하는것도아니고 밭이 산이 되기전에 살아 있을때 감나무라도 심으면 후대가 됬던 주민들이 됬둔 감도 먹고 가을에 주황감색깔 보면서 즐기기를 바라는데 건너편밭이 마음에 걸려서 200미터만 건너가면 될것인데 태양광단지가 우리밭 즁심으로 양쪽으로 1키로미터 늘어놓고서 태양광 울타리 주변으로 공사하는김에 손수레 하나 지나가게 해놓면 얼마나 좋았쓸까 생각 되네요 무조건 자기땅이라해도 그렇죠 한국인심 좋다고하는 외국인 들 말이 참 가식적이라 할만하네요 행정당국 정읍시청은 호남의중심인데 어찌 행정을 그리하는지 국토 손한뺌 땅이라도 잘보전하여서 식량위기에 대처해야하는데 자기들 임기 동안만 무사히 넘기면 과연 그분들은 수도권으로 가서 생활하시는것인가요? 제발 후대를 생각해서 손한뺌 땅이라도 소중히 간직하고 개발하여 미래에 식량위기에 대처하고 개발해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전에 축적해둿던 월남전참여용사님 독일간호사선생님 광부님들 중동열사의 사막에서 외화벌이를 했던 기능공 기술인님들이 뒷받침 했지만 이젠 뒷받침할 사람도없어지고 외화는 겨우 대기업에 기대여 야 하는데 그것마져 시원치를 않습니다 우리 한국이 북쪽으로 막혀있고 삼면이 바다안데 4대강국들이 맘만 먹으면 우리한국을 결박시키는것은 식은죽먹기입니다 우리한국은 자원도 하나도없고요 산이 70%이며 겨우 농토나 거주지역은 30%인데요 국토가 큰자원인데요 그중에서도 농사짓지않는땅이 수두룩합니다 짓고싶어도 길이막혀서 묶인땅도 많겠지요 지금부터라도 국토재정비해서 농로 개설해서 손수레라도 들어가게끔 했으면하고 행정당국에 호소해봅니다 중국하고 수교 전에는 허구헌날 온갖 식품들이 품귀현상 나타나서 아우성이였는데 수교이후 품귀현상이 사라졋다시피 중국이 맘만 먹으면 요소수고 식품이고 문닫아버리면 한국은 끝장입니다 그러기전에 모든식량위기 대비하여 식량안보 를 지켜야합니다. 행정당국자자들은 지금은 당신들 세상이지만 미래엔 당신들 후예들이 이땅에 살것입니다 설마 모두 살기좋은 일본이나. 미국으로 모두 가시는것 아니 겠지요? 정신 차리세요 모든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