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대장농약사·
안녕하세요! 농업인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 농사대장 입니다. 🌱
고추 정식 당일, '몸살' 없이 심는 3가지 핵심 노하우! (깊이, 물주기, 방제) 알아보겠습니다 레츠고🫡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본격적인 고추 정식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일 년 고추 농사의 성패는 '정식 당일'에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정성껏 키운 모종이 밭에 나가서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몸살'을 앓으면 초기 성장이 늦어지고 수확량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오늘은 초보 농부님들도 실패 없이 고추를 심을 수 있도록, 몸살 예방을 위한 3가지 핵심 노하우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모종 심는 깊이: "딱 이만큼만 심으세요!"
많은 분이 바람에 넘어질까 봐 고추 모종을 아주 깊게 심으시곤 합니다. 하지만 너무 깊게 심으면 줄기 부분에서 병해가 발생하기 쉽고, 반대로 너무 얕게 심으면 뿌리가 말라버립니다.
핵심 포인트: 포트(상토)의 윗부분이 지면보다 살짝 덮이도록 심어주세요.
주의사항: 떡잎 위까지 흙을 덮으면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뿌리 발달이 더뎌질 수 있습니다.
2️⃣ 물 주기 방법: "뿌리와 흙이 밀착되게!"
정식 후 물 주기는 단순히 수분을 공급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흙과 뿌리 사이의 공기층을 없애고 밀착시켜주는 과정입니다.
추천 방법: 구멍을 파고 물을 충분히 준 뒤, 물이 완전히 스며들었을 때 모종을 넣고 흙을 덮는 '수정(水定)'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팁: 정식 전날 모종 포트에 충분히 물을 주어 상토가 깨지지 않게 준비하면 뿌리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정식 후 첫 방제법: "예방이 보약입니다!"
고추는 병해충에 민감한 작물입니다. 특히 정식 직후 연약해진 상태에서 진딧물이나 총채벌레가 붙으면 바이러스병(칼라병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전 노하우: 정식 당일 혹은 다음 날, 살균제와 살충제(특히 총채벌레약)를 혼합하여 가볍게 살포해 주세요.
영양제 팁: 이때 뿌리 활착을 돕는 '뿌리 발근제'를 함께 섞어주면 몸살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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