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생물이 기지개를 펴는 입춘이 지나니 완전 봄이온것같네요
옛선인들은 어쩜그리도 계절을 맞추었을까요
봄을 맞으려 땅속에서 봄의물이 차고올라와 메말랐던 가지에 새눈을 고개들게하네요
곧 돌아올 설이 돌아온다고 비싸진 물가지만 조그마한 마음을 전하려 주부들의 마음이 바빠지는것같네요
예전 설이돌아오면 설빔을 얻어입기위해 손꼽아 날짜 을 손꼽아보며 행복했지만 지금은 아무때나여기저기에 아무
때나 여기저기에 진열된 옷을
살수가있어 예전의 설의
그리움을 찾아보가힘드네요
없어도 일년의 한해를보내고 새로운해의 무탈함을 빌고 가정의 행복을 빌어주는 설
떨어져 있던 가족을 만날수있어 좋은것같은설
소중하고 아름다운세상 행복한.
목요일 되시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