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대장 씨앗백화점·
안녕하세요 농사대장 입니다
농약 등록 작물 확인 안 하면 생길 수 있는 실제 문제
― 출하 제한부터 과태료까지, 생각보다 무서운 현실
농사에서 농약 선택은 효과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
요즘 가장 많이 발생하는 농가 피해의 원인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약은 잘 들었는데, 등록 작물이 아니었다.”
이 한 가지 실수로 출하 제한, 전량 폐기, 행정처분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실제로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농가분들이 꼭 알아야 할 농약 등록 작물 미확인 시 실제 문제, 그리고 PLS 제도 핵심, 농약등록정보시스템 활용법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등록 외 사용 시, 실제로 어떤 문제가 생길까?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사례들입니다.
📌 출하 제한 사례
고추에 배추 등록 농약 사용
약효는 좋았지만 → 잔류농약 검사에서 부적합
결과: 전량 출하 정지 + 유통 불가
📌 폐기·손실 사례
인근 농가에서 쓰던 약을 “같은 병이라서” 사용
해당 작물 등록 없음 → PLS 기준 초과
결과: 수확 직전 전량 폐기
📌 행정처분·신뢰 하락
반복 적발 시
과태료
GAP·친환경 인증 취소
거래처 신뢰 하락 → 다음 해 계약 불이익
👉 “약값 아끼려다 농사 전체를 잃는” 상황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2️⃣ PLS 제도, 농가가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정리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핵심은 단순합니다.
✅ PLS 핵심 요약
등록된 작물 + 등록된 사용 방법만 허용
등록되지 않은 농약 성분은
👉 잔류허용기준 0.01ppm 일괄 적용
기준 초과 시
👉 무조건 부적합 판정
❌ 흔한 오해
“같은 과 작물이니까 괜찮다” ❌
“예전엔 문제 없었다” ❌
“조금만 쳤다” ❌
👉 PLS는 ‘의도’가 아니라 ‘결과’로 판단합니다.
3️⃣ 농약등록정보시스템, 이렇게만 보면 됩니다 (초간단)
복잡하게 볼 필요 없습니다.
딱 아래 3단계만 확인하세요.
🔎 확인 방법
1️⃣ 농약등록정보시스템 접속
2️⃣ 작물명 먼저 검색 (고추, 마늘, 감자 등)
3️⃣ 해당 작물에 등록된 농약인지 확인
📌 꼭 체크할 항목
등록 작물명
사용 시기(생육기, 수확 전 등)
희석배수 및 사용 횟수
수확 전 안전사용기준(일수)
👉 제품명만 보지 말고, ‘작물 등록 여부’가 핵심입니다.
4️⃣ 농약 선택, 이렇게 바꾸면 안전해집니다
✔ 안전한 농약 사용 원칙
약효보다 등록 여부 우선
모르면 판매처·농약사에 반드시 문의
이웃 농가 사용 약 → 그대로 따라 쓰지 않기
스마트폰으로 현장에서 바로 등록 확인
5️⃣ 마무리 정리 – 이 한 문장만 기억하세요
농약은 ‘잘 듣는 약’이 아니라
‘등록된 약’을 써야 농사가 끝까지 갑니다.
등록 작물 확인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이 기본만 지켜도 출하 사고의 90%는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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