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나무 키우면서 살자·
화목보일러나 아궁이에 나무만 사용해야 합니다. 생활쓰레기(특히,비닐과 프라스틱,스티로폴 등)를 소각하는 바람에 이웃들은 악취에 고통을 겪고, 공기좋다고 시골로 이사갔는데 유독성 매연때문에 건강을 걱정해야할 지경입니다. 제발 생활쓰레기 태우지 맙시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행정관청과 이장님은 주민들 계도와 홍보/감시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시골 노인들 진짜로 말 안듣습니다(평생 그렇게 살아와서 변하기 어렵지만 이장님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먹고싶은 과일나무를 키우면서 흙밟고 자연속에 살고싶은 평범한 남자.
감 · 대봉.야오끼,흑감,오오따네나시감,이대감,특대라반시 100평 (28%)자두 · 흑자두,알프스왕자,왕피자두,그린게이지,화이트슈가 50평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