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년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한해 팜모닝을 자주 들어오지 못하였어요 직업을 갖다보니 농사일보다 더 신경을 쓰게 되었어요 농사는 주말만 들어가서 일을 하다보니 하루도 쉬는 날이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여유도 없어지고 늘 바쁘고 그래도 주말동안은 자연을 벗삼아 일은 피곤해도 친구들 찾아오고 남편 벗님들 찾아오고 또다른 즐거움도 있더라구요 올해 정년퇴직 앞둔 남편은 농사를 더 확장하려합니다 건강헤칠까 걱정도 되지만 퇴직후 우울해하는거보다 좋아하는 일로 즐거움 가지는게 좋다 싶어서 계획하고 구상하는데 옆에서 공감도 해주고 있어요 저도 열심히 남편 도와야겠지요 농한기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