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도 벌써 3일차이며첫번째 주말 한겨울 추위에 기온은 계속 내려가 온몸으로 추위가 느껴져 집콕하는 분들이많은지 거리엔 통해하는분들이없어 한층더 차갑게느껴지는 오후네요. 새해첫날 새맞이산행을갖다 웅장하게떠오르는 태양을보지 못해 오늘은 보려나 했는데 오늘도 ...그름낀 하늘 덕분에? 겨울은 추워야 맞이라지만 포근하다 갑자기 추의가 지속 되니 더춥네요. 추위속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노인정에간식을제공하시는분들도 계시네요. 날씨는 춥지만 제철과일과 군고구마,가래떡등 겨울 간식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맘껏 즐겨보세요 . 내가 행복해야 주변을볼수있 네요. 붉은말 적토마의 해 함께동행 하며 즐건 삶을 즐겨봅시다. 날씨는 흐리지만 맘껏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