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어떻게 살까 생각해보니 운동도 되고 수입도 챙길수있는 파크골프 자격증을 취득하기로 했다. 60대중반을 넘어섰는데 무슨 자격증을 따느냐고 옆지기는 은근 포기하길 바랬지만 60대초반에 도전해서 요양보호사 국가고시로 자격증을 따놓고 보니 쓸일이 많다. 예전의 골프실력이 녹슬지 않아 처음으로 쳐본 스크린파크골프. 오비가 나서 스코어는 별로 였지만 자신감이 생겼다. 도전은 멋진거다. 뭐든 할수있다는 거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거와 상통하는거 아닐까? 오늘도 나와의 싸움은 계속된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랫만에 제가 놀던 놀이터에 찾아 온듯 기쁩니다~^~^~!!!! 바로 이거예요 모든것은 바쁜중에 이루어지더라구요 제가 40대때에는 골목에 60대 아줌마 들 옹기종기 모여 얘기하고 있으면 내가 저 나이되면 무슨 재미로 살까 걱정했는데~~ 왠걸요~ 바쁘게 살면서~ 차곡차곡 쌓아올리 니 성과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이제야 베풀며 살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뭐든 능력 닿는대로 열심히 노력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