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재배는 어리버리 30 년이 넘었고, 포도는 햇병아리 5년차입니다. 노지스마트 팜을 꿈꾸며 하나 하나씩 현실에 적용하고 실용화 할수 있는 그리고 건강한 과일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농땡이 농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