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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구미최복순
상모동
박정희대통령생가입니다
제사때찍은사진입니다
다들한번쯤들리셧겠지만
서거후40여년만에
공원화되었읍니다
최복순님의 자유주제 · 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최복순님의 자유주제 · 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최복순님의 자유주제 · 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최복순님의 자유주제 · 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최복순님의 자유주제 · 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최복순님의 자유주제 · 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최복순님의 자유주제 · 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최복순님의 자유주제 · 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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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해우상대
고 박정희 대통령 님 존경합니다
경남산청옥수수28675
전번하나낭겨요
경남창원봉림동 태진농장
넵 ,최고십니다.존경합니다.새마을교육.땅띠기로부터.새아침이밝았내 너도나도,지금젊이들은모르리.건강합시다,
충남금산김덕열
지금의정치하는야당들보면 비교할수도없지만 다없어져야합니다 진정나라를위해몸받치신 박정희대통령님 존경합니다"
경기화성최병우
박정희대통령부부를 존경합니다 좌파들 때문에 박근혜대통령님 께서 죄없이 감옥가신것 너무 가슴아파요?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경기양주하람
내 고향 구미~ 고박정희대통령님~ 생가도 한번 못가봤네요
시간 내서 존경하는 대통령님 뵈러 꼭 가야겠어요
경남하동박동일
매실 ·
세상최고인분...
국민에게 마음바치신분 존경합니다
경북김천김영
대한민국 최고의대통령,박정희 존경합니다
충남태안김종옥
귀농 11년차 농부 ·
옛날 생각이 남니다.
충남청양정도영
노년에 농사를 건강·
박정희 (고)대통령
존경과 추모합니다
경남사천김덕영
귀향 5년차 초보생 .·
(고)박정희 대통령님.
올해가 서거 43 주년.
보릿고개 넘고 보니
견공들 세상이 되었네!
인본 주의가 견공 주의로
바뀐 세상,
오호 통재로다.
"사람이 먼저"라는
캐치플레이 깃발
높이 들고 외칩시다.
강원화천吳興祚
박대통령만큼 국가와 국민위한 정치인은 없었다 지금 더듬당보라 업무방해 훼방에 똥물튀기기 흠집내기 뒤집어씌우기 남얘기는 최대한 부풀리고 국노한 국민의혹은 감추고 숨기고 미화하기까지 서슴치 않는다 초등교육이 잘못된 더듬당 무리들 호남당을 해체하라
전남무안(나혜원)
모두 기억하고 계시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 었다면 우리 나라가 이렇게 세계 강국으로 갈수 없었죠
큰 별 이셨지요 존경합니다
인천옹진양파16718
역시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영부인 울 대한민국 별입니다 하늘 나라에서 여러분들 국민 성원에 감사드리며 꽃길만 걸어신다고 어꺼제 카톡 받았습니다 모두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꾀 꼬리 목소리로 가족 화목을 기원합니다~꾸벅^^
강원삼척이재훈
응원합니다
👍 👍 👍
경북구미최복순
늘거기만가면
그냥좀
ㆍㆍㆍ
경북구미최복순
감사해요
박정희대통령생가에가면
눈물이나서
ㆍㆍㆍ
충남예산최승국
걍 늘 자연을 벗삼아 ·
팜모닝 비렸네요 농사정보 농사에대한 궁금증 공유하는데서 정치이야기가 왠말이여 팜운영자 께 묻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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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 두 칸짜리 집에서 세상 떠난 전직 대통령 지미카터 ★ 며칠 전 100세 나이로 타계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가장 겸허했던 대통령으로 불린다. 퇴임 후에도 돈 벌 기회가 숱했지만 모두 사절하고 방 두 칸짜리 집에서 검소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집 시세는 22만3000달러, 환율 1470원대를 적용해도 불과 3억원 남짓. 그마저도 국립공원관리청에 기부하고 갔다. 후임자들과 같은 욕심을 피했다. 사업가 친구들의 전용기를 마다하고 여객기 이코노미석을 타고 다녔고 건강이 악화될 때까지 교회 주일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봉사 활동에 헌신했다. 땅콩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1977년 세계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백악관 주인이 됐다. 1980년 대선에서 재선에 실패 뒤엔 군소리 없이 짐을 챙겨 고향집으로 돌아갔다. 그러곤 임기 후에 따르는 정치적 부(富) 챙기기를 거부하고 참으로 평범한 삶을 살았다. 다른 전직 대통령들과 달리 강연이나 기업 컨설팅을 해주며 떼돈을 벌려 하지 않았다. 대기업 고문 등 통과의례처럼 주어지는 제의들도 모두 고사했다. 땅콩 사업 재정은 완전히 망가져 있었다. 100만달러 빚을 지고 있었다. 곧바로 사업을 처분하고 가계 회복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다양한 주제의 책 33권을 출간해 빚 갚는 데 보탰다. 전직 대통령 연금 21만700달러도 쏟아부었다. 자신을 거물로 여기지 않았다. 거물인 양하는 사람도 싫어했다. 세금으로 충당되는 전직 대통령 연금, 경호 비용, 기타 경비를 최대한 절약했다. 클린턴 127만, 조지 W 부시 121만, 오바마 118만, 트럼프 104만 달러에 비해 연간 49만6000달러로 줄였다. 그는 돈을 좇지 않는 자신에 대해 “그게 뭐 잘못된 거냐”며 “다른 사람들이 그런다고 탓하지도 않는다”고 했다. 9일 국립성당에서 장례식이 끝나면 그의 시신은 조지아주의 고향 마을로 옮겨진다. 기차 운송이 검토됐지만, “차갑고 죽은 시신이 여기저기 거쳐 가면 내가 죽어서도 여러분을 괴롭히게 되는 것”이라는 고인의 생전 바람에 따라 군용 비행기로 직송한다. 77년간 해로했던 아내 로잘린 여사가 2023년 11월 먼저 묻힌 고향 마을 연못 가장자리 버드나무 옆 묘소에 나란히 눕혀진다. 이 글을 읽으면서 우리나라는 언제 이렇게 인간미가 넘치는 훌륭한 국가 지도자를 갖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난 9일 생을 마감한 지미 카터 미국대통령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전직 대통령들이 모두 참석한 장례식이 엄숙하게 거행되었습니다. 전직 대통령에게 주어진 많은 예우를 마다하고 검소하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역시 민주주의 국가의 대통령은 다르구나!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온 국민들이 힘들었던 2024년이었는데 2025년에는 전과 같이 힘들어도 이겨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세상이 오려고 이리저리 비틀리고 답답하게 가는지요? 어두운 밤이 지나야 맑은 새벽이 오듯이 우리나라도 지금은 어두운 밤길을 걷고 있나 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2025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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