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 쪽파를 심었어요. 장마철 비가 오는 날씨에도 셋이서 300평 심는다고 고생했어요. 허리 발가락 어깨 통증을 모두 호소합니다
5월25일 심은 쪽파가 2주를 넘어 싹을 틔우고 이제 조금 자랐어요. 싹이 안날까 걱정했는데 장마철 어찌 견딜지 지켜봐야겠어요

약 1천평의 논과 밭, 밭이랑을 120센티 폭으로 만들었어요. 로터리를 3회 쳤는데도 주먹만한 흙덩이가 생겨 6회정도 하니 부드러워졌어요. 트랙터 작업후 아세아 관리기로 밭이랑 작업과 배수로를 만든다고 하루종일 힘들었네요

쪽파심기 할 논을 1100평 정리했어요. 트랙트로 5번 로터리치고 해도 논흙이라 잘 부스러지지 않는데 120센티 폭으로 두둑을 만들어 20센티 간격으로 5줄씩 멀칭비닐 쓰지않고 고랑으로 만들어 3개씩 심을 예정입니다

쪽파종구 심고 보름지나 싹이 나서 제초작업을 했어요.

들깨모종을 어제저녁까지 하고나니 소나기가 오더니 밤새도록 비가 내려 전부 잘 살거 같아요

쪽파종구심기 시작

여름쪽파 심기 전에 온수 침지 후 말려서 식재합니다. 살굴 살충제 및 영양제도 넣어서 전처리 후 내일 비가 온대니 골짜기 밭에 멀칭비닐 위에 약3백평 심을 예정입니다.

여름쪽파 싹틔우기 시험을 시작했어요. 장마철 위험해서 조금 시도 해보려고 합니다. 무안 창녕 자가종구 순서

쪽파종구 말리기
